CULTURE
HOW WE WORK
코리온은 설계·공무부, 시공부, 자재부, 경리부로 나뉘어 있습니다. 부서는 나뉘어 있지만 프로젝트는 하나입니다. 한 현장이 시작되면 네 부서가 같은 일정표를 봅니다.
OUR RULES
사무실 판단보다 현장 확인이 먼저입니다. 담당자가 직접 보고 사진으로 공유합니다.
변경 사항은 말로 끝내지 않습니다. 무엇을 왜 바꿨는지 남겨야 다음 현장에서 쓸 수 있습니다.
담당이 중간에 바뀌지 않습니다. 시작한 사람이 준공과 A/S까지 책임집니다.
코리온은 2024년 9월 법인으로 전환하고, 2024년 11월 전문건설업 실내건축공사업 면허를 취득했습니다. 2025년 6월에는 서울창업기업원 우수경영활동인증을 받았습니다. 규모를 키우기보다 한 현장을 제대로 끝내는 방식으로 일해 왔습니다.